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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바이 독립군 활동지 (18도구)

사적지 종류 장소 국가 중국
대륙 아시아 지역 지린성
문헌상 길림성 장백현 18도구
한글 길림성 장백현 18도구
현지 吉林省 长白县 十八道沟
역사적 의의
1920년대 대한독립광복단의 지부가 있었던 곳
설명
장백에서 S303번 산악 도로를 따라 약 1시간가량 달리면 18도구가 나온다. 이 마을 아래쪽에 온천이 있어 원래 '약수촌(藥水村)'이라 하였으며, 만주국 때에는 '약수둔(藥水屯)'이라 하였다. 일제의 집단부락정책으로 인하여 큰 마을이 형성되었다.
18도구에는 1920년대에 강경구(姜京九)를 교원으로 하는 ‘동명학교(東明學校)’가 있었으며(1925년 조사에 나옴), 이범윤(李範允)이 대장으로 있는 ‘대한독립광복단 장백지부’(책임자: 김석태, 비서 : 박만복)가 1922년에 설치되었던 곳이다. 또한, 장백지부는 소련에서 발행되던 신문 《선봉》의 장백지국(운영자: 박창덕)이 설치된 곳이기도 하다.
탄광과 온천 등이 개발되어 중국인들이 자주 찾는 관광지로 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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