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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통신부

사적지 종류 건물 국가 미국
대륙 북아메리카 지역 펜실베이니아
문헌상 1524 Chestnut Street, Philadelphia, PA.
한글 펜실베니아주 필라델피아 체스트넛 스트리트 1524
현지 1524 Chestnut Street, Philadelphia, PA.
역사적 의의
서재필이 한국의 독립문제를 널리 선전하기 설립한 대한민국통신부가 있었던 곳
설명
서재필은 ‘제1차 한인회의’가 성공적으로 끝나자 한국의 독립문제를 지속해서 선전하려는 방편으로 1919년 4월 말경 대한민국통신부를 설립했다. 서재필의 통신부 설립에 대해 샌프란시스코에 본부를 둔 대한인국민회는 그의 선전활동을 돕기 위해 재정지원을 아끼지 않았다. 1919년 8월 이승만이 구미위원부를 설립하면서부터 한국통신부는 구미위원부의 산하로 편입되었다.
한국통신부의 주요 활동은 정기적인 월간 영문출판물인 《Korea Review》의 발간을 비롯해 한국에 관련된 여러 영문책자를 출판해 미국의 각 요로에 배포했다. 아울러 서재필을 중심으로 각종 집회를 통해 한국의 독립을 호소하고 일제의 불법적인 식민통치의 만행을 규탄하였다. 한국통신부의 활동은 서재필이 해 오던 인쇄출판사업이 어려워지면서 《Korea Review》 1922년 7월호의 발간을 끝으로 중단되었다. 비록 짧은 기간이었지만 한국통신부는 3·1운동 이후 미주 내에서 가장 적극적으로 활동한 선전기구였다.
한국통신부가 자리한 사무실은 웨이트만(Weightman) 빌딩 825호에 있었다. 1919년 5월 16일 발족한 필라델피아 한국친우회도 이와 같은 사무실을 사용했다.
한 때 ‘GAP’이라는 의류를 파는 상점이 들어서 있었으나, 지금은 빈 건물로 남아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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