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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징 고려기독교청년회 사무실 (중화성경회)

사적지 종류 건물 국가 중국
대륙 아시아 지역 베이징
문헌상
한글 북경시 동성구 동단북대가 서위로 11호
현지 北京市 东城区 东单北大街 栖尉路 11号
역사적 의의
북경 고려기독교청년회 사무실이 있었던 장소
설명
북경 고려기독교청년회는 1920년 겨울 이용설ㆍ이대위ㆍ문승찬ㆍ장자일 등이 공리회 예배당에서 한인 기독청년ㆍ학생들을 규합하여 조직한 단체이다. 당시 이대위와 문승찬은 북경대학에 재학하고 있었으며, 장자일은 노하중학에, 이용설은 국내에서 세브란스의전 졸업을 앞두고, 3ㆍ1만세운동을 주도한 뒤 망명하여 협화의학원을 다니고 있었다.
이 단체는 표면으로는 기독교 청년ㆍ학생조직을 표방했지만, 실질적으로는 한인의 민족의식을 고취하는 데 힘을 쏟았다. 이들의 조직은 점차 확대되어 '한인교회'라 불렸으며, 기독교인이 아닌 한인들까지 참가할 만큼 확대되어 교민회 구실까지 담당하는 등 한인의 권익 보호와 민족의식 고취에 앞장섰다.
이들은 한국인 유학생의 어학교육과 숙식을 주선하는 한편, 신채호ㆍ한진산ㆍ서왈보 등 독립운동가와 연결되어 화북일대 한인들의 결집에 커다란 임무를 수행하였다. 1924년 6월 국내 조선기독교청년회연합회에 정식 회원단체로 가맹하였다.
당시 사용했던 건물이 그대로 보존되어 있으며, 현재 북경시 기독교무위원회와 북경시 기독교 삼자애국운동위원회로 사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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