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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약연 기념비

사적지 종류 기념비 국가 중국
대륙 아시아 지역 지린성
문헌상 화룡현 명동촌
한글 길림성 용정시 명동촌
현지 吉林省 龙井市 明东村
역사적 의의
북간도에서 활동한 기독교계 민족운동가 김약연의 기념비
설명
북간도에서 활동한 기독교계 민족운동가 김약연(金躍淵, 1868~1942)의 활동을 기리는 기념비이다.
김약연은 1908년에 명동서숙(明東書塾)을 설립하였으며, 1912년 북간도 국민회 회장, 1917년 간민교육회(墾民敎育會) 회장, 1919년 대한독립기성총회(大韓獨立期成總會) 의사부원(議事部員) 등을 역임하였다. 일제는 그를 북간도와 노령 등지의 독립운동을 주도하는 ‘수령’으로 규정하고 체포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
말년에는 캐나다 선교회에서 설립한 은진중학교(恩眞中學校)의 이사장으로 선출되어 활동하다가, 1942년 10월 29일 룽징시(龍井市) 자택에서 "내 모든 행동이 곧 나의 유언이다"라는 말을 남기로 75세로 별세하였다.
최초 그의 활동을 기리는 기념비는 1942년에 건립되었으나, 문화혁명 때 일부 파손되었다. 이것을 최근에 다시 복원하였으며 기념비각 등의 보호시설을 설치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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