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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초구 일본영사관 분관

사적지 종류 장소 국가 중국
대륙 아시아 지역 지린성
문헌상 왕청현 백초구
한글 길림성 왕청현 백초구진
현지 吉林省 汪淸县 百草沟镇
역사적 의의
왕칭지역의 한인 독립운동을 감시ㆍ탄압하던 일본 영사관 분관이 있었던 곳
설명
백초구(百草溝)는 과거 왕칭현(汪淸縣) 정부 소재지였다. 1935년 2월 도문(圖們)과 왕칭 사이에 철도가 개설된 뒤 현 정부가 백초구에서 대두천(大肚川)으로 이전하였다.
일본은 1909년 11월 조선통감부 간도파출소를 철수하고 간도일본영사관을 설치하였다. 이어 백초구를 비롯하여 국자가(局子街)·ㆍ두도구(頭道溝)ㆍ훈춘(琿春) 등의 지방에 영사관 분관을 설치하였다(도문에는 1934년에 설치됨). 1920년 백초구 영사관 분관에 경찰분서가 설치되었다.
당시 건물은 없어지고, 그 자리에 백초구진 정부 사택이 들어서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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