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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평촌 신선동 태극기 표식

사적지 종류 장소 국가 중국
대륙 아시아 지역 지린성
문헌상
한글 길림성 왕청현 나자구진 태평촌 대립자구 신선동
현지 吉林省 汪淸县 羅子沟镇 太平村 大砬子沟 神仙洞
역사적 의의
1910년대 중 후반 나자구사관학교 학생들이 일제의 탄압을 피해 은신했던 곳
설명
너비 3m, 높이 10m인 신성동(神仙洞) 동굴 입구 오른쪽 벽에 태극기 및 ‘大韓獨立軍’과 ‘李俊, 梁熙, 池承浩, 張泰浩’ 등 4명의 이름이 검정 글씨로 쓰여 있는 장소이다. 이곳의 역사적 사실을 밝혀줄 문헌자료는 아직 발견된 바 없다. 다만 추정컨대 1910년대 중후반 나자구(羅子溝) 사관학교 학생들이 이곳에 피신하여 새겨놓았을 가능성이 큰 것으로 생각된다.
이것은 원래 1950년대 말 북한의 항일사적조사단이 나자구에 와서 조사할 때 발견한 바 있으나, 사회주의 계열의 것이 아니라 관심을 끌지 못했다. 그 후 태평촌(太平村) 마을 촌민들을 포함하여 이와 관련된 사실을 아는 사람이 전무한 상태이다.
태평촌 신선동 태극기표식은 왕칭현(汪淸縣) 나자구진 태평촌마을 쑤이펀허(绥芬河) 남쪽 대랍자구(大砬子溝) 신선동에 자리 잡고 있다. 태평촌에서 신선동까지 2.5km이다. 신선동까지 갈려면 쑤이펀허를 건너야 하는데 여름에는 배로 도하하고 겨울에는 얼음 위로 다닐 수 있다. 신선동은 골짜기 지면에서 45도 경사진 곳에 있는데 약 40m쯤 올라가면 된다. 드문드문 나무가 자라고 있는 산비탈은 매우 가파르다.
이 유적의 실체를 규명하기 위해서는 향후 '이준, 양희, 지승호, 장태호’ 등 4명의 인물에 대한 깊이있는 조사가 요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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