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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익현 홍주의병 유폐지

사적지 종류 장소 국가 일본
대륙 아시아 지역 나가사키현
문헌상
한글 나가사키현 쓰시마시 이즈하라초 이마야시키 하치만신사 뒷편
현지 長崎県 対馬市 嚴原町 今屋敷 八幡神社 裏
역사적 의의
한말 태인의병 최익현 의병장과 홍주의병 9명이 유폐되었던 곳
설명
최익현(1833∼1906)은 1906년 4월 13일 전라도 무성서원(武城書院)에서 봉기하여 태인(泰仁)ㆍ정읍(井邑) 등지를 점령하였으나, 4월 21일 동족 간의 살상을 피하고자 의병진을 자진 해산하고 체포되었다.
최익현은 감금 3년형을 받고 쓰시마(對馬島)로 유배되었다. 쓰시마에는 이미 홍주성 전투에서 체포된 홍주의병 이식(李?), 남경천(南敬天), 유준근(柳濬根), 안항식(安恒植), 이상두(李相斗), 최중일(崔重日), 신보균(申輔均), 신현두(申鉉斗), 문석환(文奭煥) 등 9명이 유폐되어 있었다.
이들은 1906년 6월 쓰시마에 유배되어 당시 사족수산소(士族授産所, 약 300평 규모의 사무라이들의 직업 훈련소)에 갇혔다. 이곳은 현재 이즈하라(嚴原) 항구에서 20여 분 거리(도보 기준)에 있는 하치만신사(八幡神社) 뒤편의 민가 지역으로 추정된다. 당시의 건물과 흔적은 전혀 찾아볼 수 없으나, 당시 연못이 있었다는 사실을 증명해 주는 조그만 4각형의 우물 입구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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