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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익현 순국비

사적지 종류 기념비 국가 일본
대륙 아시아 지역 나가사키현
문헌상
한글 나가사키현 쓰시마시 이즈하라초 오오테바시 슈젠지
현지 長崎県 対馬市 嚴原町 大手橋 修善寺
역사적 의의
대마도 유폐 중 순국한 최익현을 기리기 위해 건립된 순국비
설명
최익현은 흥선대원군의 잘못된 정치를 비판하는 상소문을 올리고, 친일적인 성향의 개화정책의 철폐를 주장하였다. 1905년 을사늑약이 체결되자 을사오적의 처단을 주장하는 상소문을 올렸으며, 전북 태인(泰仁)에서 직접 의병을 일으켰다. 그러나 1906년 일제에 의해 체포당하여 재판을 받고 쓰시마에 유폐되었다. 그는 단식으로 결연한 의지를 주장하다가 1907년 1월 1일(음 11월 17일) 74세를 일기로 순국하였다. 그의 시신은 국내로 봉환되기 전 슈젠지(修善寺)에 4일 동안 안치되었다가 1월 5일 부산항으로 이송되었다.
슈젠지는 백제(百濟)의 비구니 법묘 스님이 건립했다고 알려져 있다. 최익현의 유해가 잠시 모셔졌던 인연으로 이곳에는 1986년 8월 최익현의 넋을 기리기 위한 순국기념비가 세워졌다. 이와 관련하여 출생지인 포천(抱川)에는 그의 업적을 기리기 위한
사당인 채산사(茝山祠)가 건립되었고, 충남 청양군(靑陽郡)의 모덕사(慕德祠)에서도 제사를 올리고 있다.
순국기념비의 전면에 ‘대한인최익현선생순국지비(大韓人崔益鉉先生殉國之碑)’라고 새겨져있으며 사찰 내에 위치하고 있어 관리상태가 양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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