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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윤구 기념비

사적지 종류 기념비 국가 중국
대륙 아시아 지역 지린성
문헌상
한글 길림성 화전시 홍석립자 소유수하자 전적지
현지 吉林省 桦甸市 紅石砬子 小柳树河子 战迹地
역사적 의의
조선혁명군과 동북항일연군에서 활동했던 최윤구를 기리기 위해 건립된 기념비
설명
최윤구(崔尹九)는 1919년 중국으로 건너가 통의부(統義府)에 참가한 이래 만주 독립군의 맹장으로 활약했다. 1929년 5월 조선혁명군이 결성될 때 참가했다. 조선혁명군은 창립 초기의 선언문에서 친일파 숙청과 교민 보호, 국내 진입작전 전개에 의한 일제기관 파괴, 일제 관헌 및 악덕 부호 응징 등을 주요 임무로 한다고 밝혔다. 그는 1935년 10월 조선혁명군(朝鮮革命軍) 제2사 제1연대장, 1936년 1월에는 동군 제2사 사령 등을 역임하면서 동북인민혁명군과 연계한 전투에 참가하면서 커다란 전과를 거두었다. 특히 1938년 3월경 동북항일연군 제1로군에 합류하여 한동안 조선혁명군 출신 대원으로 이루어진 제1로군 독립사를 영도하였다. 동북항일연군 참모로 활동하던 그는 1938년 12월 일만군(日滿軍)과 전투를 벌이다가 전사하였다. 1990년 화뎬시(桦甸市) 인민정부에서 이곳에 기념비를 건립하였다. 비문 내용은 아래와 같다.

〈앞면〉
동북항일연군 소유수하자전술지 중공화전시위 화전시인민정부 1990년 월 일

〈뒷면〉
1938년말, 양정우솔항연일로군경위려, 소년철혈대재홍석립자강남소유수하자야간투습위정안군, 소멸적군백여인, 격낙적기일가, 재전투 중, 일로군참모최웅국장열희생.

비문 뒷면에 최윤구가 최웅국으로 잘못 표기되어 있어 '웅'자를 정으로 쪼아 지워버렸다. 일부 기록에는 전사자가 최춘국으로 나오지만, 잘못된 기록이다. 기념비 앞에 개울이 있어 보존을 위해 옮길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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