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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봉설 가옥 터

사적지 종류 장소 국가 중국
대륙 아시아 지역 지린성
문헌상 연길현 와룡동
한글 길림성 연길시 소영향 와룡촌 4대 마을
현지 吉林省 延吉市 小营乡 卧龙村 4队 村子
역사적 의의
간도 15만원 사건의 주역 중 한 사람인 최봉설의 집
설명
최봉설(崔鳳卨, 1897-1976)의 호는 ‘이붕(以鵬)’이며 다른 이름은 ‘계립(溪立) ’이다. 그는 옌지현(延吉縣) 즈런샹(志仁鄕) 와룡동(臥龍洞)의 가난한 농민 최문호의 장남으로 태어났다. 1904년 4월부터 1912년 3월까지 8년 동안 마을에 세워진 민족학교인 창동학교(昌東學校)를 다녔다.
1919년 3ㆍ13 룽징(龍井)에서 만세운동이 전개되자 여기에 참여하였으며, 3ㆍ1운동 후에는 구춘선(具春先) 등이 조직한 대한국민회(大韓國民會)의 외곽 단체인 간도청년회(間島靑年會)에도 참여하였다.
이 무렵 그는 철혈광복단(鐵血光復團)에서도 활동하였다. 그러던 중 1920년 1월 15만원 사건을 전개하여 세상을 놀라게 하였다.
그 후 러시아로 이동하여 혁명전쟁에서 큰 공을 세웠으며, 1937년 중앙아시아로 강제이주 당한 뒤 1976년 우즈베키스탄 침켄트시에서 사망하였다.
연길에 있었던 그의 집은 8칸 짜리(4칸 겹집) 초가집이며, 2016년 현재 집 터만 남아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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