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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회 도쿄지회 창립지

사적지 종류 건물 국가 일본
대륙 아시아 지역 도쿄도
문헌상
한글 도쿄도 신주쿠구 와세다초 와세다대학 스코트홀
현지 東京都 新宿区 早稻田町 早稲田大学 スコットホール
역사적 의의
신간회 도쿄지회 창립대회가 개최되었던 와세다대학 구내의 스코트홀
설명
신간회 도쿄지회는 1927년 5월 7일 전진한ㆍ임태호 등의 주도로 와세다대학 스코트홀에서 창립되었다. 회원은 1929년 현재 253명에 달하였다. 신간회에서는 조선 총독 폭압 정치반대투쟁을 비롯하여 진재당시 학살된 동포추도회, 국치일기념 항의투쟁 등을 전개하였다. 1928년 8월 29일 국치일에는 도쿄의 신주쿠(新宿)에서 조선공산당 일본총국 등과 함께 “전민족적 대중투쟁을 통하여 신간회를 확립하자. 조선총독을 타도하자. 조선민족해방 만세” 등의 전단을 살포하며 대시위를 전개하였다.
이 일로 지회장 김동훈(金東訓) 등 간부 2명이 체포되었다. 신간회는 도쿄 이외에도 오사카와 교토, 나고야에도 지회를 설치하여 활동하였다. 근우회 도쿄지회는 1928년 1월 22일 조직되었는데 회원은 1929년 9월 현재 140명에 달했다.
신간회 도쿄지회가 창립된 와세다대학 스코트홀은 1918년 와세다 봉사단의 스코트 부인이 남편을 기념하기 위해 기증한 건물로 웨리스 설계사무소의 설계와 감리로 건축되었다. 도쿄 대공습 때 지붕 일부가 파괴된 것을 수리해서 현재 교회건물 및 행사장으로 사용하고 있다. 와세다대학과 협의하여 기념비를 설치할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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