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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빈현 참안지

사적지 종류 장소 국가 중국
대륙 아시아 지역 랴오닝성
문헌상 흥경현교 외 양가대대 서세명의 집
한글 요녕성 신빈현 하북 신빈진 민주촌 8대 양기무의 집
현지 辽宁省 新宾县 河北 新宾镇 民主村 8队
역사적 의의
1932년 국민부와 조선혁명당 단일 조직에 참여했던 이호원 등이 체포되었던 곳
설명
1932년 1월 신빈현 하북의 한인 서세명의 집에서 국민부와 조선혁명당의 간부들이 회의를 개최하여 조선혁명당과 국민부를 단일조직으로 재정비하여 대일항전할 것을 결의하였다. 당시 조직은 중앙집행위원장 이호원, 정치부위원장 양기하, 군사부위원장 김보안, 교육부위원장 이시열, 조직부위원장 장세용, 선전부위원장 고이허, 재무부위원장 장승언, 보안부위원장 이종건 등이었다. 그러나 이 회의에 참석하였던 이호원 등 다수의 지도자가 일제에게 체포되어 조선혁명당은 큰 타격을 입었다. 이에 조선혁명당은 양기하를 국민부 중앙집행위원장으로 그리고 양세봉을 부위원장으로 선임하여 조직을 재정비하였다.
신빈현 중앙에 흐르는 하천 북쪽에 당시 서세명이 거주했던 주택이 남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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