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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아의원

사적지 종류 건물 국가 중국
대륙 아시아 지역 후난성
문헌상
한글 호남성 장사시 중남대학 부속병원
현지 湖南省 长沙市 中南大学 附属医院
역사적 의의
1938년 이운한의 총격에 중상을 입은 김구가 수술을 받고 요양했던 병원
설명
1938년 남목청에서 한국독립당ㆍ한국국민당ㆍ조선혁명당의 통합을 논의하던 중 이운한의 총격을 받은 김구가 수술을 받고 요양했던 병원이다.
상아의원은 호남대학교의 의과대학 부속병원으로 사용되다가 현재는 중남대학교(호남대학과 남대가 통합) 의과대학 부속병원으로 활용되고 있다. 1938년 당시 건물은 길 안쪽에 붉은 벽돌 건물로 존재하고 있다.
김구가 저격을 받고 중상을 당한 뒤에 긴급했던 상황은 『백범일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백범일지』에는 김구가 “소생할 가망이 없어 보이자, 의사들은 백범에 대해 응급처치도 하지 않은 채 문간방에 놓아두고 장남 인과 안공근에게 사망소식을 알리는 전보를 쳤다. 그러나 4시간이 지나도 백범의 목숨이 살아있자, 의사들은 백범을 치료하기 시작했다.”라고 기록하고 있다.
김구는 이곳에서 한 달 넘는 기간 동안 치료를 받았다. 당시 한구에서 전쟁을 지휘하던 장개석은 하루에도 여러 차례 전문을 보내고, 퇴원 뒤에 치료비를 보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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