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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리나크루스 항구

사적지 종류 장소 국가 멕시코
대륙 북아메리카 지역 멕시코
문헌상
한글 오학기나 살리나크루즈 해운항만통합청
현지 17 Interinor Recinto Fiscal Sin Numero Col. Cantarranas, Salina Cruz, Oaxaca
역사적 의의
한인노동자들이 도착했던 멕시코 살리나크루스의 항구
설명
한인노동자들은 영국 국적의 '샌 일포드(S.S. Ilford)'호를 타고 1905년 5월 12일 태평양 연안의 멕시코 서남부의 항구도시인 살리나크루스에 도착하였다. 살리나크루스 항구는 동양으로 통하는 배가 도착하고 출발하는 곳이다. 호세 산체스 팍(Jese Sanchez Pac, 최병덕ㆍ최인출)에 의하면 밤에 도착한 한인노동자들은 배가 너무 커서 부두에 댈 수가 없어 다음 날 작은 보트와 카누로 내항에 운반되었다고 한다. 당시 통역이었던 권병숙에 의하면 해관당국이 즉시 하선을 허락하지 않아 4일간 배안에 머물다가 음력 4월 10일(양력 5월 13일, 멕시코 현지 5월 12일) 배에서 내렸다고 한다. 배에서 내린 한인들은 들판에서 잠을 자고 테우안테펙 지협 철도를 타고 베라크루스주의 코앗사코알코스(Coatza Coalcos)로 이동하였다. 한편 에네켄농장에서의 노동이 너무 힘들어 멕시코를 탈출하려는 한인들은 이곳에서 엄격히 통제 되었다. 한인에게는 차표와 배표를 팔지 못하게 하였다(《황성신문》 1906년 4월 18일자, 「移民慘狀」).
현재는 살리나크루스 해운항만통합청(Admistracion Potuaria Intergral de Salina Cruz S. A. de C. V.)으로 사용되고 있다. 군사시설로 인해 내부에 외부인이 들어가는 것을 통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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