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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징 신채호 거주지 터 (보타암)

사적지 종류 장소 국가 중국
대륙 아시아 지역 베이징
문헌상
한글 북경시 동화시북리 동정 8, 숭문문 동대가 동편문교 주변
현지 北京市 东花市北里 东正 8, 崇文门 东大街 东便门桥 周围
역사적 의의
1918년 경 신채호가 거주했던 장소
설명
신채호가 보타암에 거주했던 시기는 1918년경이다. 그는 이곳에서 한국사 연구와 집필에 전념하는 한편, 북경에서 발행되던 《중화보》와 《북경일보》 등에 논설을 발표하여 문명(文名)을 드날렸다. 이 무렵 한국독립운동과 관련한 논설에서 그는 “한ㆍ중 항일공동전선”의 결성을 통한 무장투쟁을 강력히 주창하였다.
보타암은 북경역에서 가까운 곳에 있었기에 신채호는 이곳에 거주지를 정하였던 것으로 보인다. 보타암은 도교사원인 태평궁에서 운하를 사이에 두고 북쪽에 있는 것으로 기록되어 있다. 그러나 도시개발로 운하가 고가도로로 변하였고, 길 건너 북쪽에는 고층건물이 들어서 당시의 모습을 찾을 수 없다. 다만 태평궁 안에 있었던 “호국태평궁비”가 남아있어 그것을 통해 간접적으로나마 보타암이 있었던 자리임을 알 수 있었다.
보타암의 흔적은 남아있지 않고, 위치 확인에 중요한 단서가 되는 “호궁태평궁비”가 남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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