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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학교 참안묘역 및 기념비

사적지 종류 묘역 국가 중국
대륙 아시아 지역 지린성
문헌상
한글 길림성 통화현 부강향 배달촌
현지 吉林省 通化县 富康乡 倍達村
역사적 의의
1918년 이회영 등이 지원하여 조용석이 설립한 민족학교
설명
1918년 조용석(趙庸錫)은 이회영(李會榮)ㆍ이시영(李始榮) 등의 적극적인 지원으로 통화현 배달촌에 우리민족을 상징하는 배달학교(倍達學校)를 설립하였다. 초등학교와 야학과정을 설치하여 수많은 애국청년을 배양하였다. 이 학교는 신흥무관학교의 졸업생들과 설립자들의 지원으로 운영되었다. 조용석은 한족회의 회원으로 활동하였으며, 철저한 민족교육을 하였다.
하지만 1920년 경신참변 때 교장 조용석을 비롯한 교직원 7명이 일제에 의해 무참하게 희생당하였으며, 학교 역시 폐교되었다. 희생당한 7인은 교장 조용석을 비롯한 김기선(金基善)ㆍ조동호(趙東鎬)ㆍ승대언(承大彦)ㆍ승병균(承昞均)ㆍ최찬화(崔贊化),ㆍ김기준(金基畯) 등이었다. 마을사람들은 조용히 이들 7인의 장례식을 치렀다.
퉁화현(通化縣)에서 김기선의 후대와 함께 1996년 묘비와 묘소를 조성하였다. 원 배달학교 터에서는 약간 떨어져 있지만, 마을이 보이는 곳에 잘 정돈된 묘원이 갖추어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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