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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안 대종교 총본사 터 (발해진)

사적지 종류 장소 국가 중국
대륙 아시아 지역 헤이룽장성
문헌상 영안현
한글 흑룡강성 영안시 발해진 상경로 동일가도 7호
현지 黑龙江省 宁安市 渤海镇 上京路 同一街道 7号
역사적 의의
1934년 영안현 동경성으로 이전한 대종교의 총본사와 3ㆍ1학원이 있었던 곳
설명
대종교는 단군을 받드는 대표적인 항일종교였다. 대종교 총본사는 밀산현 당벽진에서 1934년 영안현 동경성으로 그 본사를 이전하였다. 총본사에서는 동경성을 중심으로 왕성한 포교활동을 전개하였다. 1942년에는 천진전 건물을 발해궁전 옛터 앞에 지으려 하던 중 임오교변으로 그 뜻을 이루지 못하였다. 임오교변 당시 대종교 총본사의 위치는 영안현 발해진 상경로 동일가도 7호였다. 한편 동포들의 민족의식 고취를 위해 총본사가 있던 건물에 3ㆍ1 학원을 세웠다. 3ㆍ1 학원은 이후 대종 학원으로 교명이 변경되었다. 그러나 일제의 탄압으로 1941년 봄에 초등부가 폐지되고, 이듬해인 1942년 여름에는 중등부와 여자 야간부가 폐지되었다. 대종교 총본사는 현재 영안시 조선족사업촉진회 북측 길 건너편에 있다. 대종교 총본사가 사용했던 건물은 과거에 주광욱의 개인 주택으로 사용되었으나, 창고와 공장 등으로 쓰이고 있다. 최근 다시 붉은 벽돌집으로 신축하였다. 대종교 총본사가 있었던 구역은 벽돌 건물 뒤편의 큰 건물 일부까지 포함된다고 한다. 강용권 선생의 증언채록으로 대종교 총본사와 대종학원 건물의 공간배치 구조가 밝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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