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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전 팔로군총부기념관

사적지 종류 기념관 국가 중국
대륙 아시아 지역 산시성
문헌상 산서성 요현 마전진
한글 산서성 좌권현 마전진 마전 팔로군총부기념관
현지 山西省 晋中市 左权县 麻田镇 麻田八路军总部纪念馆
역사적 의의
조선의용대와 한중연합 투쟁을 전개했던 팔로군총부의 활동을 기리기 위해 세워진 기념관
설명
중국공산당 군사위원회는 1937년 중일전쟁으로 제2차 국공합작이 급진전함에 따라 같은 해 8월 홍군(紅軍)을 ‘국민혁명군 제팔로군’으로 개편하였다. 총지휘에 주더(朱德), 부총지휘에 팽더화이(彭德懷)를 임명하는 한편, 총 3개사(師)에 병력수를 2만 명으로 제한할 것을 명령했다. 당시 팔로군 산하에는 린뱌오(林彪)의 제115사, 허룽(賀龍)의 제110사, 류보청(劉伯承)의 제129사가 있었다.
팔로군 총부는 옌안(延安)에 위치해 있었으며 동욕진(桐峪鎭)에 팔로군 총부 전선사령부를 설치하였다. 그리고 제129사단을 진둥난(晋東南) 지구에 배치하였다. 1941년 7월 팔로군 총부 전선사령부는 마전(麻田)지역으로 옮겨왔다. 이전한 팔로군 총부 전선사령부는 현지 지주의 저택을 몰수하여 본부로 사용하였다. 현재 중국정부는 이 자리에 ‘팔로군총부기념관’을 세워 사령부 건물을 보존해 놓았다.
팔로군 총부가 있었던 자리에 세운 마전팔로군총부기념관은 당시 모습을 보존하여 재현해 놓았다. 중국정부는 2012년 마전에 새롭게 마전팔로군기념관을 건립하여 팔로군을 비롯한 항일전쟁시기 역사를 방대한 자료를 전시하고 있으며, 두 곳을 연계하여 애국교육기지로 활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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