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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저우 한국광복군진선청년공작대 기념 촬영 장소 (유후공원)

사적지 종류 장소 국가 중국
대륙 아시아 지역 광시좡족자치구
문헌상
한글 광서장족자치구 유주시 유후공원
현지 广西壮族自治区 柳州市 柳候公园
역사적 의의
한국광복진선청년공작대가 류저우의 중국청년공작대와 기념사진을 촬영했던 장소
설명
한국광복진선청년공작대(韓國光復陳線靑年工作隊)는 1938년 11월 류저우에서 결성되었다. 한국광복진선청년공작대는 한국광복운동단체연합회(韓國光復運動團體聯合會) 계열의 청년들이 조직한 군사조직으로 항일의식 고취 등 선전활동에 주력하였다. 특히 중국 청년들로 조직된 중국청년공작대(中國靑年工作隊)와 합작하여 활동을 전개하기도 했다. 중국인이 한국광복진선청년공작대 대원으로 참여하는 경우도 있었다.
한국광복진선청년공작대는 류저우에서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두었다. 중국의 부상 장병들을 위로하고 중국인들에게 항전의식을 고취시키는 연극을 사영하여 중국인들로부터 상당한 호응을 불러일으켰다.
임시정부는 1939년 4월 류저우를 떠나 치장(綦江)으로 이동하게 되었다. 한국광복진선청년공작대도 임시정부를 따라 활동지를 치장으로 옮겼다. 한국광복진선공작대는 떠나기 전 류저우 시내 유후공원에서 중국의 각 단체 대표들과 기념사진을 찍었다. 이들은 1939년 11월 충칭(重慶)에서 조직된 한국청년전지공작대(韓國靑年戰地工作隊)에 참여하였다.

유후공원은 현재에도 공원으로 이용되고 있다. 당시 사진 촬영의 배경이 되었던 정자와 나무 역시 남아 있다. 이 장소는 유후공원 내 남문에서 가까운 곳에 위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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