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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저우 대한민국임시정부 요인 거주지 (요뢰공관)

사적지 종류 건물 국가 중국
대륙 아시아 지역 광시좡족자치구
문헌상 류주시 담중로
한글 광시좡족자치구 류저우시 성중구 중산동로 42호 요뢰공관
현지 广西壮族自治区 柳州市 城中区 中山东路 42号 廖磊公馆
역사적 의의
대한민국 임시정부가 류저우에서 활동할 당시 사용했던 장소로 추정되는 곳
설명
1938년 11월 대한민국 임시정부는 류저우(柳州)에 도착하였다. 임시정부가 류저우에 정착하여 거주지를 마련한 곳은 낙군사(樂群社)와 '요뢰공관(寥磊公館)'으로 추정된다. 요뢰공관은 1930년대 류저우 지역 최고 실력자였던 랴오레이(寥磊)라는 인물이 1930년부터 1937년까지 머물던 공관이었다. 당시 류저우에서 거주·활동했던 독립운동가이자 임시정부 요인이었던 양우조(楊宇朝)와 최선화(崔善嬅)는 『제시의 일기』를 통해 당시 거주 공간에 대한 기록을 남겼다. "하북 潭中路 50호의 3층짜리 양옥집에 거처했다"는 내용이 그것이다. 1938년 현재 류저우지역에 양옥집이 2~3곳밖에 없었다는 사실로 볼 때 1930년대 중국국민당의 실력자 랴오레이의 공관이었던 이곳에 임시정부 요인들이 머물렀을 개연성이 크다.
이와 함께 요뢰공관이 위치한 옛 거리 명칭이 '담중로(潭中路'였다는 사실과 이광(李光)의 아들 이윤철(李允哲)과 민영애(閔泳愛) 등이 이곳에 임시정부 요인들이 머물렀다고 증언한 것을 통해 볼 때 이곳에 임시정부 요인들이 거주했을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추정된다. 하지만 확증할 만한 구체적인 자료의 한계로 확정하기에 무리가 따른다.

요뢰공관은 1996년과 2009년 각각 류저우시문물보호 단위와 광시장족자치구문물보호단위로 지정되었다. 명확한 지점 비정을 위한 자료 수집과 연구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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