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외 독립운동 사적지

통합 검색

전체메뉴

인물과 사건으로 보는 사적지

세계 곳곳의 ‘독립운동사적지’를 찾아보세요!!

> 인물과 사건으로 보는 사적지

인물ㆍ단체ㆍ사건 사적지명ㆍ주제어 통합검색

인물ㆍ단체ㆍ사건사적지명ㆍ주제어을 자유롭게 검색하신 후, 관련 국외독립운동 사적지를 살펴보세요.

인물ㆍ단체ㆍ사건 사적지명ㆍ주제어 통합검색

인물ㆍ단체ㆍ사건 사적지명ㆍ주제어 초성검색

인물ㆍ단체ㆍ사건ㆍ사적지명ㆍ주제어을 초성으로 검색하여,그와 관련된 국외독립운동 사적지를 살펴보실 수 있습니다.

선택하신 초성 < > 에 대한 사적지는 총 46 건입니다.

라오허커우 중국 중앙군 제5전구 사령부 터

사적지 종류 기념관 국가 중국
대륙 아시아 지역 후베이성
문헌상 호북성 노하구
한글 호북성 노하구시 북경로
현지 湖北省 老河口市 北京路
역사적 의의
한국광복군 활동을 지원했던 중국 국민당 중앙군 제5전구사령부 터
설명
노하구에서 한국독립운동 세력이 활동할 수 있었던 것은 제5전구 사령관 이종인의 적극적인 지원이 있었기 때문이다. 제5전구는 후베이 성 북부, 허난 성 남부, 안후이 성 서부 등을 담당하였으며, 사령부를 지금의 노하구에 두었다.
한국독립운동을 적극적으로 지원한 이종인은 광서장족자치구 계림 출신이다. 광서 육군 단기학교를 졸업하고 1910년 중국동맹회에 가입하였다. 그는 손문 정부를 지지하여 국민당에 가입한 뒤 광서 지역 치안책임자로 임명되었으며, 1923년부터 24년까지 백숭희 등과 함께 군벌을 축출하고 광서지역의 안정을 찾는데 이바지하였다. 1927년 10월 군대를 이끌고 서부전선으로 원정을 갔으며, 1928년 제4집단군의 총사령관 겸 무한 정치지부 주임으로 임명되었다. 항일전쟁이 시작되면서 이종인은 제5전구 사령관 및 안후이 성 성장으로 있으면서 적극적인 항일투쟁을 전개하였고, 1938년 서주 태아장 전투에서 일본군에게 압승을 거둔 중국의 대표적인 명장이다.
중국 중앙군 제5전구와 조선의용대, 한국광복군 등 한국독립운동 세력이 공동항전을 펼칠 수 있었던 것은 제5전구 사령관 이종인의 적극적인 지원이 있었기에 가능하였다. 제5전구 사령부 자리는 원래 두씨 성을 가진 자의 집이었으나, 이종인이 6년 정도 사용하였다고 한다. 제5전구 사령부 터는 현재 ‘이종인 역사박물관’으로 사용되고 있으나 내부는 아직 정리되지 않았다.

지도보기   인쇄   목록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