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외 독립운동 사적지

통합 검색

전체메뉴

인물과 사건으로 보는 사적지

세계 곳곳의 ‘독립운동사적지’를 찾아보세요!!

> 인물과 사건으로 보는 사적지

인물ㆍ단체ㆍ사건 사적지명ㆍ주제어 통합검색

인물ㆍ단체ㆍ사건사적지명ㆍ주제어을 자유롭게 검색하신 후, 관련 국외독립운동 사적지를 살펴보세요.

인물ㆍ단체ㆍ사건 사적지명ㆍ주제어 통합검색

인물ㆍ단체ㆍ사건 사적지명ㆍ주제어 초성검색

인물ㆍ단체ㆍ사건ㆍ사적지명ㆍ주제어을 초성으로 검색하여,그와 관련된 국외독립운동 사적지를 살펴보실 수 있습니다.

선택하신 초성 < > 에 대한 사적지는 총 216 건입니다.

대한민국임시정부 주화대표단 본부

사적지 종류 건물 국가 중국
대륙 아시아 지역 장쑤성
문헌상 남경 마로가 복흥신촌 5호
한글 강소성 남경시 백하구 마로가 복성신촌 8호
현지 江苏省 南京市 白下区 马路街 复成新村 8号
역사적 의의
1946년 5월 경 충칭에서 난징으로 이전한 대한민국임시정부 주화대표단이 본부로 사용했던 건물
설명
대한민국임시정부 주화대표단은 대한민국임시정부가 환국한 이후 임시정부의 잔무처리와 중국 내 한인교포들의 생명과 재산보호, 귀국문제 등 제반문제의 처리를 중국 정부와 협의하기 위해 조직한 기구였다.
주화대표단은 1945년 11월 1일 중국 정부와 협의하여 정식으로 설치되었다. 1947년 1월 1일 한국주화대표단으로 명칭을 바꾸었으며, 1948년 8월 10일 해산하였다.
주화대표단의 단장에는 박찬익(朴贊翊)이, 대표에는 민필호(閔弼鎬)와 지청천(池靑天) 두 명이 임명되었다. 주화대표단은 처음 설치될 때 대한민국임시정부 충칭(重慶) 연화지 청사를 본부 사무소로 사용하였으나, 중국 국민정부가 1946년 5월경 난징(南京)으로 이전함에 따라 함께 난징으로 이전하여 마로가 복성신촌 8호에 자리 잡았다.
주화대표단이 사용했던 건물은 2층 양옥 건물이다. 콘크리트와 목재로 건축되었으며, 보존상태가 양호하다. 이 건물은 대한민국임시정부 환국 이후 주중대사관의 역할을 수행하였기에 복원할 필요가 있다.
2019년 실태조사로 난징시 정부에서 '김구거주지'라는 표지판을 설치한 것은 확인하였으나, 그 경위는 파악하지 못하였다. 주화대표단 건물이 위치한 마로가에 김구 어머니 곽낙원이 살고 있었던 것은 문헌자료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하지만 이곳에 김구가 살았다는 사실을 밝혀주는 자료는 현재 없는 실정이다.

지도보기   인쇄   목록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