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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하이 황포탄 의거지

사적지 종류 장소 국가 중국
대륙 아시아 지역 상하이
문헌상
한글 상해시 외탄공원
현지 上海市 外滩公园
역사적 의의
1922년 의열단원 오성륜과 김익상이 일본육군대장 다나카 기이치(田中義一)를 처단하기 위해 의거를 결행했던 곳
설명
의열단원 김익상과 오성륜이 1922년 3월 28일 필리핀에서 일본으로 귀환 도중 상ㅎ이에 도착한 일본 육군대장 다나카를 저격한 의거 현장이다.
오성륜이 먼저 권총을 발사하였으나 불행히 다나카의 뒤에 있던 영국 부인이 총을 맞고 절명하였고, 뒤이어 김익상이 폭탄을 던졌으나 불발로 끝났다. 다나카는 곧바로 피신하였다. 김익상과 오성륜은 현장에서 체포되어 상하이 일본총영사관 경찰서로 신병이 인도되어 조사를 받았다.
조사 중에 오성륜은 1922년 5월 2일 탈출에 성공하였으나, 김익상은 일본 나가사키 재판소에서 사형을 선고받았다. 이후 몇 차례의 감형을 받아 20년을 복역하였다.
이들이 다나카를 처단하려고 했던 곳은 현재 상하이시 외탄공원의 북단으로 추정되며 그 건너편은 중국 개혁ㆍ개방의 상징인 포동지구가 자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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