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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열단 창립지

사적지 종류 장소 국가 중국
대륙 아시아 지역 지린성
문헌상 길림성 과호문 밖의 중국인 농부 반씨집
한글 길림성 길림시 광화로 57호 일대
현지 吉林省 吉林市 光华路 57号 一带
역사적 의의
한국독립운동에 있어 가장 대표적인 의열투쟁단체인 의열단이 창립된 곳
설명
1919년 3ㆍ1운동 이후 해외로 독립운동기지를 옮긴 애국지사들은 강력한 일제의 무력에 대항하여 독립을 쟁취하기 위해서는 보다 조직적이고 강력한 독립운동 단체의 조직이 필요하다고 생각했다. 1919년 11월 9일 저녁 중국 지린성(吉林省) 파호문(把虎門) 밖의 중국인 농부 반씨(潘氏)의 집에 김원봉(金元鳳)을 비롯하여 13명이 모여 의논한 결과 11월 9일 의열단(義烈團)을 결성하였다. 의열단에는 단장으로 추대된 김원봉과 이종암(李鍾岩)ㆍ윤세주(尹世胄)ㆍ강세우(姜世宇) 등 13명이 참가한 것으로 알려진다.
의열단은 조직 직후 조선총독 이하 고관ㆍ군부 수뇌ㆍ대만 총독ㆍ매국노ㆍ친일파 거두ㆍ적탐(밀정)ㆍ반민족적 토호 등을 암살할 것을 결의하였다. 1920년 전반기 본부를 중국 관내 지역인 베이징(北京)으로 옮기고 활발한 의열투쟁을 전개하였다.
의열단이 결성되었던 옛 건물은 없어지고, 새로운 건물이 들어서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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