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콴뎬 광복군총영 본부 터

사적지 종류 장소 국가 중국
대륙 아시아 지역 랴오닝성
문헌상 관전현 안자구
한글 요녕성 관전현 장전진 소고산촌 제6소조(강용권) / 관전현 대안자구(연변대)
현지 辽宁省 宽甸县 長甸镇 小狐山村 第六小队(姜龙权)/宽甸县 大安子沟(延边大)
역사적 의의
1920년대 대한민국임시정부 산하 만주지역 무장독립단체인 광복군총영의 본부가 있었던 곳
설명
1920년 7~8월경 대한민국임시정부의 이탁이 관전현 안자구에 와서 안병찬에게 대한민국임시정부의 명령으로 군사조직인 광복군총영을 조직할 것을 전하였다. 광복군총영은 본부를 안자구에 두고 수시로 이동하였다. 국내의 천마산대를 ‘광복군천마별영’으로, 벽동 파저강 연안의 무장단체를 ‘벽파별영’으로 불렀다.
총영장은 오동진, 군사부장겸 참모부장 백남준, 경리부장 이관린, 천마별영장 최시흥, 벽파별영장 김영화를 임명하였다. 안주ㆍ신의주ㆍ선천 등지에서 조선총독부 관계 기관을 폭파하였으며, 일제의 경찰과 앞잡이들을 처단했다. 그 뒤 1922년 여러 독립운동단체가 대한통군부로 개편될 때 이에 흡수되었다.
광복군총영이 있던 곳은 태평초 다리 건너에 있는 마을로 당시의 모습은 찾을 수 없고 마을이 새로 조성된 상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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