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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길수의 외교사무소

사적지 종류 장소 국가 미국
대륙 북아메리카 지역 워싱턴
문헌상 101 D St. NW, Washington DC
한글 워싱턴DC 노쓰웨스트 D 스트리트 107
현지 107 D St. NW, Washington DC
역사적 의의
중한민중동맹단 대표 한길수가 설립한 외교사무소가 있었던 곳
설명
한길수(韓吉洙,1900.5.31∼1976.7.25)는 1935년 하와이 호놀룰루에서 결성한 중한민중동맹단의 대표로 1938년부터 워싱턴DC에 건너와 미국 의회와 정부를 상대로 한국의 독립을 호소하고 배일운동을 전개했다. 이후 그는 중한민중동맹단 외에도 1942년 6월 로스앤젤레스에서 설립한 조선민족혁명당미주총지부의 후원을 받아 활동했다. 한길수는 세나트(Senate)호텔이 있던 이곳에 사무실을 차리고 외교활동을 전개했다.
한길수는 일본의 진주만 공습을 예언한 것이 적중되면서 미국 정가의 유명인사로 부상하였다. 강력한 배일운동을 전개해 미국정부로 하여금 하와이를 비롯한 미국 내 일본인들을 적국인으로 분류해 집단수용시키는데 이바지했다. 하지만 주미외교위원부 위원장 이승만과의 마찰로 미주한인사회의 외교역량을 분산시키기도 하였다.
한길수의 사무소가 있던 건물은 헐려 주차장으로 사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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