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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포 중화기독청년회관

사적지 종류 건물 국가 말레이시아
대륙 아시아 지역 말레이시아
문헌상
한글 이포 로롱 굿 이어 라이스트 스트리트
현지 Lorong Good YEAR Laist St., Ipoh
역사적 의의
정원택 등이 독립운동 자금을 모집하기 위한 방안을 협의했던 곳
설명
이포(怡保;Ipoh)는 말레이시아 페락주의 주도이다. 쿠알라룸푸르에서 남북 고속도로를 거쳐 약 200km 북쪽에 있다. 오늘날 통상 ‘이포’라고 하면 도시에 인접하는 ChemorㆍJelapangㆍFalimㆍMenglembuㆍTanjung Rambutan 등 소규모의 마을을 포함한 이포 시청사 및 Dewan Bandaraya Ipoh의 관할하의 지역을 가리킨다. 역사적으로 이포는 도시의 중심부로부터 킨타강에 의해 분할된 구시가와 신시가를 가리켰다. 신시가의 곁에 위치하는 그린 타운은 1980년대 후반부터 정부의 낡은 숙소로부터 자주 구시가와 신시가를 연결시킬 정도로 이포를 행정과 상업의 중심으로 바뀌었다. 이포는 이전부터 주석광을 추출하는데 사용된 거대한 채굴 펌프로부터 화교에 의해 발전된 신흥도시였다. 또 주석광산 개발에 의한 성공과 재산을 나타내는 ‘주석성’ 또는 ‘대부호의 도시’라고 불리고 있었다.
정원택은 음력 1916년 3월 29일 말레이시아 이포에서 머물렀다. 같은 해 12월 28일에도 이포에 이르러 청년회관에서 유숙하는 등 자주 이곳을 방문하였다. 이는 중국 혁명가들 지원을 받아 독립운동 자금을 모집하려는 의도에서였다. 일제는 패망을 앞둔 시점에 교회 건물 등을 일부 철거하였다.
이포중화기독청년회관의 보존상태는 양호한 편이다. 현재 혼다(HONDA)ㆍ야마하(YAMAHA) 대리점 등 오토바이와 기계부품 대리점으로 사용하고 있다. 맞은편에는 외국인학교(ANGLOCHENSE SCHOOL)와 교회기념관 등이 남아있어 이곳이 당시 화교들의 생활ㆍ문화 중심지였음을 짐작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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