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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제상회

사적지 종류 건물 국가 미국
대륙 북아메리카 지역 캘리포니아
문헌상
한글 캘리포니아주 리들리 I 스트리트 718
현지 718 I Street, Reedley, California
역사적 의의
김호와 김형순이 운영하던 회사로 독립운동 자금원이 되었던 곳
설명
김형제상회(Kim Brothers Company)는 1920년 김형순ㆍ김호ㆍ한덕세 3명이 설립하여 김형순이 50%, 한덕세가 25%, 김호가 25%의 지분을 가지고 있었다. 김형제 상회의 사업은 복숭아를 비롯한 기타 과일의 재배, 통조림제조와 대규모 온실시설과 더불어 도매업 등이었다.
김형제상회의 사업은 날로 번창하여 과수원, 과일포장 창고, 묘목장을 갖게 되었으며, 주로 신종 넥타린 복숭아 등 새로운 과일의 품종 개발에 노력하였다. 이 품종은 ‘르 그랑드’ 또는 ‘선 그랑드’라는 이름으로 시장에서 판매되고 있으며, 12개가 넘는 신품종을 개발하여 미국 정부로부터 특허권을 받았다.
김형제상회는 리들리ㆍ다뉴바ㆍ프레즈노 등 여섯 곳에 농장을 소유하고 있었으며, 팩킹시설ㆍ묘목장ㆍ부동산 등을 가지고 있었다. 매년 순수입은 1백만 달러를 넘었고 여기서 벌어들인 돈은 독립운동 자금과 동포기관 운영의 최대 자금조달처 역할을 하였다.
김형제상회가 있었던 자리는 현재 리들리 시내의 입구에 자리 잡고 있으며, 'Guarantee Real Estate’ 부동산회사의 사무실로 사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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