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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동공보사

사적지 종류 장소 국가 러시아
대륙 유럽 지역 연해주
문헌상 블라디보스톡 한인거류지 600호 외 2곳
한글 연해주 블라디보스톡 포그라니치나야 일대
현지 Приморский край, Владивосток, на улице Пограничная
역사적 의의
구한말 러시아 지역의 대표적인 민족지 《대동공보》의 발행지
설명
《대동공보》는 구한말 일제의 조선침략이 더욱 노골화되던 시기에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에 거주하고 있던 동포들에 의하여 구국운동의 목적으로 1908년 11월 18일 창간되어 1910년 9월 1일까지 약 2년 동안 간행된 한글 민족지였다. 이 신문의 종지는 동포의 사상을 계몽하여 문명한 곳으로 나아가게 하며 국가의 독립을 쟁취한다는 것이었다. 신문사의 주요 임원은 차석보ㆍ최재형ㆍ유진룰ㆍ윤필봉ㆍ이강 및 러시아인 미하일로프 등이었다. 신문의 주요 구성원의 학력은 주필만 구학문과 신학문을 공부한 인물이며, 출신지역은 함경도ㆍ평안도ㆍ충청도 등으로 나누어 볼 수 있다. 신문은 주 2회 간행되었으며, 발행 부수는 1,500부 정도였다. 러시아 지역은 물론 국내ㆍ중국 본토ㆍ만주ㆍ미국ㆍ멕시코ㆍ영국ㆍ일본 등지에도 발송되었다. 신문의 체재는 논설ㆍ전보ㆍ외보ㆍ제국통신ㆍ잡보ㆍ기서 등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이 가운데 제국통신은 국내의 소식을 전하는 난으로서 일제에 관한 비판기사도 상당량 싣고 있다. 잡보에서는 재러한인 사회의 동정과 러시아 극동 총독의 동정에도 관심을 보이고 있다. 이처럼 재러한인의 권익과 국권회복을 위하여 활발한 언론활동을 전개하던 대동공보는 일제의 요청에 따른 러시아 당국에 의해 1910년 9월 1일 폐간되고 말았다.대동공보사 관련 자료가 러시아혁명 동안 소실되고 지형의 변화 등 때문에 위치파악은 거의 불가능하다고 판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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