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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사특파단 주재지

사적지 종류 장소 국가 중국
대륙 아시아 지역 산시성
문헌상
한글 섬서성 서안시 북대가 통제방
현지 陕西省 西安市 北大街 通济坊
역사적 의의
1941년 한국광복군 군사특파단이 주재했던 곳
설명
1939년 11월 대한민국임시정부는 조성환을 단장으로 황학수ㆍ나태섭ㆍ이준식 등과 청년공작원 노복선ㆍ서파 등으로 구성된 군사특파단을 서안으로 파견하였다. 당시 서안은 일본군이 점령하고 있던 화북지역과 최전선을 이루고 있는 곳으로, 선전 및 초모 공작을 전개할 수 있는 전략적 요충지였다.
대한민국임시정부는 중국군에 복무하던 한국인 출신들을 군사특파단에 참여시켜 서안에 파견하였다. 군사특파단은 서안성 안의 통제방에 판사처를 설치하였다. 군사특파단의 주요 임무는 서안에 군사거점을 확보하는 것과 화북지역의 한인교포들을 대상으로 선전 초모활동을 전개하는 것이었다. 이러한 군사특파단의 활동은 1940년 11월 이곳에 한국광복군 총사령부가 설치될 때까지 지속되었다.
통제방은 이부가 건너편 동쪽으로 나 있는 골목에 있었다고 한다. ‘골목입구에서 300여 m 근방에 주둔했다’는 증언(안춘생)이 있는데, 현재 그곳에는 호종남 부대의 병영으로 사용하던 건물이 남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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