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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나자와 윤봉길의사 유해 안치소

사적지 종류 장소 국가 일본
대륙 아시아 지역 이시카와현
문헌상
한글 이시카와현 가나자와시 히가시야마 2-16-3
현지 石川県 金沢市 東山 2-16-3
역사적 의의
1946년 3월 6일 가나자와 노다산 공동묘지 옆에서 윤봉길의사의 유해를 발굴한 뒤 2일간 안치했던 곳
설명
1946년 3월 서상한 대표를 비롯한 ‘임시정부유해발굴단’은 가나자와에 거주하는 재일 한인들의 도움으로 윤 의사의 유해를 발굴하는 데 성공하였다. 이때 현지 발굴단의 조직을 보면 발굴본부장 서성민, 총지휘 박기섭, 사진 김창율, 현장책임자 박동조, 정보 박성조, 수송 노경수, 섭외 구범식 김기억 등과 같이 조직적으로 발굴을 수행하였다.
이들은 발굴 5일째 되는 3월 6일 윤 의사를 매장할 때 독경(讀經)을 한 여승의 안내로 매장지를 확인하여 유해를 발굴할 수 있었다. 윤 의사의 유해는 ‘순국의사윤봉길지구’라고 쓴 새 관에 옮겨져 가나자와에 있는 재일본조선인총연합회(在日本朝鮮人總聯合會) 사무실의 2층에 모셔졌다. 이곳에서 윤 의사의 유해는 2일간 모셔졌다가 3월 8일 가나자와 역을 출발하여 동경으로 향했다.
당시 윤봉길 의사의 유해가 안치되었던 곳은 2009년 현재 우동 전문점(東山多福)이 들어서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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