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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나자와 윤봉길의사 순국기념비

사적지 종류 기념비 국가 일본
대륙 아시아 지역 이시카와현
문헌상
한글 이시카와현 가나자와시 노다쵸 노다야마 4-1 윤봉길의사 암장지적비 부근
현지 石川県 金沢市 野田町 野田山4–1 윤봉길의사 암장지적비 부근
역사적 의의
윤봉길의 유해를 암매장한 일제의 만행을 규탄하고 그 장소를 기리기 위해 재일한인들이 성금으로 세운 암장지적비와 순국기념비가 건립된 곳
설명
1946년 3월 임시정부유해발굴단은 재일본조선인연맹원들과 함께 윤봉길의사의 유해를 발굴하여 국내로 봉환하였다. 이후 1992년 4월 21일 재일본대한민국거류민회와 매헌윤봉길의사 의거 60주년 기념사업추진위원회가 주도하여 '윤봉길의사 순국기념비'를 세웠다. 순국기념비는 윤봉길의사의 유해가 묻혀 있던 곳에서 남서쪽으로 약 5분 거리에 있는 언덕 위에 자리하고 있다.
윤봉길의사 순국기념비와 암장지적지 부근에는 러일전쟁 때 포로가 되어 가나자와에 연행되어 왔다가 사망한 러시아 병사들의 묘가 있다. 러일전쟁 말기 가나자와에는 약 6천명의 러시아군 포로들이 시내 각지에 나누어져 수용되었다. 일본군은 러시아군 포로에 대해 국제조약에 따른 '인도적인' 처우를 다했으며, 사망자에 대해서는 육군묘지 안에 묘비를 세우고 후하게 안장했다고 한다. 윤봉길의 유해를 암장하고 방치한 것과는 달리 현재도 관리가 잘 되어 있어 대조를 이루고 있다.
현재 가나자와시 한국어판 홈페이지에는 노다야마 묘지에 대한 설명에 윤봉길의사가 묻혀있었다는 내용이 실려있다.
윤봉길의사 암장지적비와 약 5분 거리에 있으며, 지속적인 관리로 보존상태가 양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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