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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요타마 형무소

사적지 종류 장소 국가 일본
대륙 아시아 지역 도쿄도
문헌상
한글 도쿄도 나가노구 아라이 3-37
현지 東京都 中野区 新井 3-37
역사적 의의
독립운동 협의로 일제에 의해 체포되었던 이강훈ㆍ박 열ㆍ김지섭의 수감되었던 곳
설명
이강훈은 1919년 3·1 운동에 참가하고, 그해 10월 상해로 건너갔다가 다시 북간도로 가 1924년 국자가의 사범학교를 졸업하였다. 그 후 신민부에 가담하여 활동하다가 1930년에 유자명ㆍ정화암ㆍ백정기 등이 창립한 남화한인청년연맹에서 활약하였다.
1933년 3월 17일 주중일본공사 아리요시 아키라가 친일 중국 정객을 매수하여 독립운동을 방해하기 위한 음모를 세우자, 이강훈은 남화한인청년연맹의 행동단체인 흑색공포단(B.T.P)을 조직하였다. 또 백정기와 같이 아리요시 아키라를 암살하기 위한 계획을 세웠다. 이들은 아리요시 아키라가 일본정객, 참모부원 및 중국의 친일정객, 군인 등 백여 명을 상해 홍구 '6ㆍ3정'이란 일본인 요정에 초대한다는 기밀을 탐지하고 습격할 준비를 완료한 뒤 '6ㆍ3정' 부근에서 대기하고 있었다.
그러나 계획이 사전에 노출되어 일본영사관 경찰에 체포되고 말았다(6ㆍ3정 의거). 6ㆍ3정 의거로 백정기는 나가사키교도소 제2사에서 수형 중 1934년 6월 5일 옥사하였다. 이강훈은 1933년 11월 24일 나가사키지방재판소에서 징역 15년형을 받고 1942년 7월 2일까지 옥고를 치렀으나 민족의식이 극히 농후하여 '재범'의 염려가 현저하다는 이유로 도요타마예방구금소에 재수감 되었다가 해방된 뒤에 석방되었다.
도요타마 교도소는 현재 교도소 건물 일부와 담장이 법무성 교정연구소 도쿄지소 내에 보존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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