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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정사

사적지 종류 장소 국가 미국
대륙 북아메리카 지역 워싱턴
문헌상
한글 워싱턴DC 노쓰웨스트 버몬트 애비뉴 1029
현지 1029 Vermont Ave. NW, Washington DC
역사적 의의
김용중이 한국의 독립문제와 자주적인 독립국가 건설을 도모하기 위해 만든 선전기관인 한국사정사가 있었던 곳
설명
한국사정사는 1943년 11월 김용중(金龍中)이 한국의 문화와 사정을 전파하여 한국인과 연합국과의 친선을 도모하며, 연합국의 전쟁승리를 도와 한국의 독립을 돕기 위해 설립하였다. 해방 이후 한국사정사는 한국의 자유와 평화 그리고 민주주의의 발전을 도모하는 단체로 발전하였다. 사장은 김용중, 총무 겸 재무는 송철이었고 김호와 김원용도 참가하였다. 기존의 대한인국민회와 동지회 어느 쪽에도 속하지 않은 중립적인 단체로 출발하였고, 1943년 11월 22일부터 1961년 3월까지 영문 잡지 《The Voice of Korea》를 발간하여 미국사회에 한국문제를 널리 선전하였다.
한국사정사가 있었던 건물 1층에는 현재 엔터프라이즈(Enterprise)라는 이름의 대여회사가, 지하층에는 스탠스 레스토랑(Stan’s Restaurant)이 들어서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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