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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협회

사적지 종류 장소 국가 미국
대륙 북아메리카 지역 워싱턴
문헌상 1700 Eye(I) Street Colorado Bldg. #327, NW, Washington DC
한글 워싱턴DC 노쓰웨스트 17 스트리트 888호
현지 #888 17th St. NW, Washington DC
역사적 의의
친한 미국인들이 대한민국임시정부의 승인과 독립을 지원하기 위해 결성한 한미협회가 사용했던 곳
설명
한미협회는 친한 미국인들이 1942년 1월 16일 워싱턴DC에서 창설하였다. 설립 목적은 한국의 독립과 대한민국임시정부의 승인을 얻기 위해 미국인들의 동정을 얻는 데 있었다. 주요 활동으로는 각종 회보 및 통신문의 발행, 언론 보도자료의 배포, 대중강연 등이었다.
당시 한미협회의 사무실로 사용한 콜로라도빌딩은 법률고문 스테거스의 소유로 그는 저렴한 임대료로 한미협회와 이승만의 외교활동을 도왔다. 1943년 당시 한미협회는 이사와 위원으로 36명이 참여했고 이승만과 중국인 2명을 제외하고 모두 미국인들로 구성하였다.
한미협회는 크게 이사회와 전국위원회로 구성되었다. 이사회는 이사장 해리스(Federick B. Haris)를 비롯해 회장 크롬웰(James H. R. Cromwell), 서기 파머(James W. Farmer), 재무 윌리엄스(Jay Jerome Williams), 법률고문 스테거스(John W. Staggers)등 8명으로 구성하였다. 전국위원회는 플로리다주 출신 상원의원 페퍼(Claude Peffer)를 비롯한 28명으로 구성하였다.
현재는 아메리카 은행(Bank of America) 건물로 사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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