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외 독립운동 사적지

통합 검색

전체메뉴

지역별 사적지 정보

세계 곳곳의 ‘독립운동사적지’를 찾아보세요!!

> 지역별 사적지 정보 > 중국

김좌진장군 묘소지

사적지 종류 장소 국가 중국
대륙 아시아 지역 헤이룽장성
문헌상 7가촌 뒷산
한글 흑룡강성 해림시 산시진 신흥촌 뒷산
현지 黑龙江省 海林市 山市镇 新兴村 后山
역사적 의의
김좌진이 순국한 후 최초로 매장되었던 곳
설명
김좌진이 순국한 후 최초로 매장했던 장소이다. 매장 후 그를 보필하던 8명의 노인은 보초를 세워 묘소를 보호하였다. 그러나 일제의 탄압으로 묘를 계속 보존하기 힘들어지자 1934년 봄 유해를 고향으로 반환할 것을 결정하였다. 김좌진의 고향에서는 본부인 오숙근이 왔으며, 산시에서 옛 전우들과 부하들이 모여들었다. 김좌진의 묘소는 중동선 철로까지 약 700m 떨어져 있었다. 그의 유해는 전용 짐차에 새로이 입관한 후 하얼빈과 심양을 거쳐 국내로 들어왔다. 국내로 들어온 유골은 처음에는 충남 홍성에 모셨다가, 1954년 다시 보령으로 옮겼다. 묘적지는 현재에도 그래도 남아 있으며, ‘김좌진장군기념사업회’에서 복원을 추진 중이다. 청명과 추석에는 많은 학생이 참배행사를 거행하고 있다.

지도보기   인쇄   목록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