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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필순 거주지

사적지 종류 건물 국가 중국
대륙 아시아 지역 헤이룽장성
문헌상
한글 흑룡강성 치치하얼시 용사공원 내 관제묘
현지 黑龙江省 齐齐哈尔市 龙沙公园 内 关帝庙
역사적 의의
김필순이 1916년경 치치하얼시로 이주한 후 순국할 때까지 거주했던 곳
설명
김필순은 세브란스 1회 졸업생으로 안창호와는 의형제를 맺을 정도로 독립운동에 정열을 바친 인물이다. 105인 사건으로 체포 위기에 있던 김필순은 1911년 12월 신의주를 통해 중국에 도착하였다. 김필순은 이회영 등이 활동하고 있던 지린 성 통화현에서 병원을 개업하고 이상촌 건설과 독립군 양성 계획의 실현에 착수하였다. 후일 김필순은 통화에서의 생활을 정리하고 헤이룽장성 치치하얼로 이동하였다.
치치하얼에서 김필순은 중국 군대의 군의관으로 근무하면서 병원을 개업하였고, 안창호와 협의하여 이상촌 건설을 위해 힘썼다. 김필순은 독립군 양성 등 독립운동을 전개하다가 1919년 여름 사망하였다.
김필순이 거주했던 곳은 지금도 사람들이 거주하고 있다. 치치하얼시에서는 2005년 12월 관제묘를 문화재로 지정하였다. 치치하얼의 대표적인 공원인 용사공원 안에 있는 관제묘에 있으며, 관제묘는 성급 문화재로 등록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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