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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임시정부 주화대표단 화북구한교선무단 천진분단

사적지 종류 장소 국가 중국
대륙 아시아 지역 톈진
문헌상 천진시 추상가 16호
한글 천진시 화평구 금주도
현지 天津市 和平区 锦州道
역사적 의의
대한민국임시정부 환국 후 교민 귀환문제를 비롯한 선후책을 중국정부와 협의하기 위해 설치한 주화대표단의 톈진 분단이 있었던 곳
설명
대한민국임시정부는 중국 내 한인을 귀환시키기 위해 1945년 11월 중국과 합의하여 주화대표단을 설치하여, 1948년 8월 10일까지 약 400만 명에 달하는 재중교포의 선무ㆍ보호ㆍ송환ㆍ재산처리 등과 한국광복군의 훈련 및 귀국문제 등을 처리하였다.
주화대표단은 단장 박찬익(朴贊翊)과 대표 지청천(池靑天)ㆍ민석린(閔石麟) 밑에 비서처ㆍ교무처ㆍ군무처ㆍ총무처ㆍ전원실ㆍ경위대를 두었으며, 교무처 산하에는 중국 각처에 16개의 한교회(韓僑會), 3개의 선무단(宣武壇), 8개의 분단(分團)을 설치하였다.
화북구 한교선무단(韓僑宣撫團) 칭다오(靑島) 분단은 조경연(趙敬淵)의 책임으로 활동을 전개하였다.
주화대표단 화북구 한교선무단 칭다오분단이 있었던 태동 8로(台東八路)의 위치만 확인될 뿐 덕합철척창(德合鐵尺敞)은 남아 있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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