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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광복군 제3지대 훈련장소 (미OSS 특무부대 주둔지)

사적지 종류 장소 국가 중국
대륙 아시아 지역 안후이성
문헌상 사만
한글 안휘성 부양시 임천현공업원구 북원구 호마장대대 사만촌
현지 安徽省 阜阳市 临泉县工业园区 北园区 胡马庄大队 谢湾村
역사적 의의
한국광복군 제3지대가 부양에 주둔할 당시 OSS 무전훈련을 받기 위해 방문했던 곳
설명
광복군 제3지대의 한미군사합작의 원천이 되는 OSS 전방 통신대의 버취 대위가 주둔했던 곳으로, 1945년 2월 김우전을 반장으로 문수영, 박상기, 김경윤, 선우석 등이 무전훈련을 받기 위해 들렀던 곳이다. 그러나 OSS 훈련이 중국군의 반대로 무산되고 말았다.
이에 김학규 지대장과 버취 대위, 그리고 김우전이 운남성 곤명을 가서 미 제14항공대 사령관인 센놀트 장군과 회담을 했고, 그 결과 한미군사합작과 OSS 훈련을 개시되었다.
1975년 8월 대홍수로 마을 전체가 소실되었을 때 당시 미군이 주둔했던 건물도 벽만 남고 모두 훼손되었다. 지금은 미군들이 주둔지내 접근을 차단하기 위하여 현지 주민들을 동원하여 건설한 도랑(해자)만 남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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