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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하이 《신대한》 발행지 터

사적지 종류 장소 국가 중국
대륙 아시아 지역 상하이
문헌상 상해시 불조계 보강리 54호
한글 상해시 황포구 회해중로 333호
현지 上海市 黄浦区 淮海中路 333号
역사적 의의
신채호가 상하이에서 국한문 주간인《신대한》을 발행했던 곳
설명
단재 신채호(1880~1936)는 한말과 일본 강점기 때의 대표적인 언론인이자 사상가, 독립운동가로서 근대사학을 정립한 민족주의 사학자이다. 1919년 4월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에 참여하였고, 이후 1920년 4월경까지 상하이에 머물렀다. 이 기간에 국한문 주간신문인 《신대한》의 주필로 활동하며 무장독립운동노선을 추구하였다.
이후 1920년 4월경 《신대한》의 발행이 중단되자, 베이징으로 돌아가 만주지역의 무장독립운동 단체와 연계하는 등의 노력을 전개하였다.
《신대한》 발행지 주변은 재개발되어 당시의 흔적을 전혀 찾아볼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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