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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조차지와 교주총독부 구지

사적지 종류 장소 국가 중국
대륙 아시아 지역 산둥성
문헌상
한글 산동성 청도시 남구 관해산 공원 남쪽
현지 山东省 青岛市 南区 观海山公园 南部
역사적 의의
1910년대 전반기 한국독립운동과 연결되었던 독일 교주총독부가 있었던 곳
설명
1897년 청도를 강제 점령한 독일은 청 정부를 강요하여 청도일대를 조차지로 삼았다. 독일 점령하에 청도는 유럽풍의 근대적 도시로 변모하였다.
1910년대 초반 한국 독립운동 세력은 독일에 적지 않은 기대를 걸고 있었다. 청도회담이 이곳에서 열렸던 사실이 그것을 말해준다. 1차 세계대전 때 일본군이 교주만을 공격하자 성낙형은 독일군과 함께 대일전쟁을 치르기도 했다. 1915년 신한혁명당이 한ㆍ중ㆍ독 삼국 간에 동맹을 체결하여 일제와 독립전쟁을 계획했던 것도 이와 같은 기대에서 비롯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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