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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봉우 거주지 1

사적지 종류 건물 국가 카자흐스탄
대륙 아시아 지역 카자흐스탄
문헌상
한글 카자흐스탄, 크즐오르다시, 바이투르스노바 거리 149번지
현지 Казахстан, г.Кызылорда, ул.Байтурсынова 149
역사적 의의
독립운동가 계봉우가 1950년에서 1953년까지 거주했던 장소
설명
계봉우(桂奉瑀, 1880~1959)는 슬하에 4남 1녀를 두었다. 장녀 계화림, 장남 계태림, 차남 계정림, 3남 계창림, 4남 계학림이다. 계봉우는 말년에 자녀들과 함께 지냈는데 이곳은 1950~1953년까지 계화림과 함께 살던 곳이다.
계봉우는 계화림과 함께 살기 전 잠불거리 12번지와 계태림의 집에서 지냈다. 잠불거리 12번지는 1937년 강제이주 후 그가 직접 벽돌을 쌓아 지은 집으로 1943년까지 거주하였다. 1943년에 이 집을 팔고 계태림과 페르보예 마야 콜호즈(5월 1일 콜호즈)에서 1949년까지 함께 살았다. 현재 잠불거리 12번지와 계태림의 거주지는 정확하게 알 수 없다.
계봉우는 1949년 계태림이 사망하면서 계화림과 함께 살게 되었다. 2008년 실태조사 당시 거주지를 151번지로 확정했으나, 계학림의 증언에 따라 149번지로 확인하였다. 계학림의 증언에 따르면 계화림의 집은 방이 4칸이며, 부모님(계봉우 부부)과 누이가 함께 살았다고 한다.
1953년부터는 크즐오르다주 얀느 구르간스키 라이온 스탄시야 투메나르크에서 계학림과 함께 살았다. 계봉우는 1957년 이후부터 고려사범대학 근처인 계정림의 집(아블하이르 한 거리64번지)으로 이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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