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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인국민회 아바나지방회관 3

사적지 종류 건물 국가 쿠바
대륙 북아메리카 지역 쿠바
문헌상 Jesus Maria No. 109, Habana
한글 Sol No.109, Habana, Cuba
현지 Sol No.109, Habana, Cuba
역사적 의의
해방 이후 아바나지방회 건물로 사용했던 건물
설명
대한인국민회 아바나지방회는 1937년에 설립되면서 이종헌의 집과 솔(Slo)가 409번지를 함께 사용하였으나, 해방 이후에는 안순필(Pedro Anh)과 마리아 김(Maria Kim) 부부의 집을 회관으로 사용하였다.
안순필은 이민 초기 멕시코로 왔으며, 농장에서 해방된 이후 메리다 시내에서 거주하였다. 그러다가 1921년 쿠바에 재이민을 왔다. 그와 그의 부인 마리아 김은 현재의 회관 1층의 직물공장에서 다리미질하며 생활하였다. 쿠바 한인들이 경제적으로 어려운 상황에서도 독립운동을 위해 자금을 거두어 미국의 대한인국민회에 보냈다고 한다. 그 후 카스트로가 정권을 잡은 이후에는 “General Lee No. 354, Silvia No. 15, Habana”를 회관으로 사용하였다.
주택가에 있으며, 당시 건물은 솔(Sol)가 109번지 3층 옥탑이다. 2003년 실태조사 당시에는 한인 후예인 에스테반 안(Esteban Ahn, 81세) 가족이 살고 있었으나, 에스테반 안이 사망한 이후 가족들이 모두 다른 곳으로 이사하였다. 현재는 쿠바 현지인이 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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