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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미외교위원부 2

사적지 종류 건물 국가 미국
대륙 북아메리카 지역 워싱턴
문헌상
한글 워싱턴DC 노쓰웨스트 16 스트리트 4700
현지 4700 16th St. NW, Washington DC
역사적 의의
1944년 4월부터 이승만이 대미외교를 위해 설치했던 주미외교위원부 건물
설명
1944년 4월부터 1956년까지 주미외교위원부와 해방 이후 대미외교를 담당하기 위해 사용한 건물이다. 이승만은 대미외교를 강화하면서 호바트(Hobart)가(街)에 있는 2층의 가정집이 불편하자 1944년 4월 25일 이승만 부부(Syngman Rhee & Francesca Rhee)의 이름으로 Lewers S. Wilkinson and Oscar Wilkinson에게 이 건물을 매입해 주미외교위원부 사무실로 사용했다.
이 건물은 대지와 건평이 이전과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크고 넓다. 해방된 이후에도 이 건물은 대미외교를 위한 방편으로 계속 사용되다 1956년 6월 14일 Leonora West Pieeman에게 매도되었다. 당시 이건물의 등기부 등본의 매매 기록을 살펴보면 10달러에 매입해서 다시 10달러에 매도한 것으로 되어 있다. 현재는 워싱턴 제7일 안식일교회(Washington Seventh Day Baptist Church)로 사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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