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외 독립운동 사적지

통합 검색

전체메뉴

지역별 사적지 정보

세계 곳곳의 ‘독립운동사적지’를 찾아보세요!!

> 지역별 사적지 정보 > 아메리카

뉴욕 지방회관(1935년 8월)

사적지 종류 장소 국가 미국
대륙 북아메리카 지역 뉴욕
문헌상 709 Lexington Avenue, New York, NY
한글 뉴욕 렉싱턴 애비뉴 709
현지 709 Lexington Avenue, New York, NY
역사적 의의
대한인국민회 뉴욕 지방회관
설명
대한인국민회 뉴욕 지방회는 1919년 3월 17일 설립되었다. 초대 회장은 천세헌, 부회장은 이봉수, 총무는 장수영, 서기 겸 재무는 박호빈 등이 선출되었다. 3·1운동당시에는 파크가(Park Avenue) 520번지에 있었고, 그해 6월에는 폭스가(Fox St) 1180번지로 이전하였고, 7월에는 도여스가(Doyers St) 6번지로 옮겼다. 그리고 1919년 9월 18일 도여스가 6번지에서 뉴욕 지방회관 개관식이 거행하고, 1925년까지 이곳에 있었다. 그러나 그 후 뉴욕 지방회의 활동이 부진하여 해산하였다가, 1927년 2월 22일에 다시 뉴욕지방회가 복설되었다. 1927년 당시 뉴욕 지방회관은 125번가 5번지(W. 125th St)에 있는 할렘YMCA(Harlem YMCA)에 두었다. 그리고 다시 뉴욕 지방회는 활동부진으로 해산 하였고, 1935년 5월 23일에 복설되었고, 당시 지방회관은 렉싱턴가(Lexington Ave) 709번지에 두었다.
1935년 8월 당시 뉴욕 지방회관이 있었던 렉싱턴가 709번지 건물은 그대로 남아있다. 현재 지방회관은 2층의 건물로, 당시의 건물을 리모델링하였다. 건물 1층에는 ‘Aerosoles’라는 여자 구두 가게가 있다.

지도보기   인쇄   목록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