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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카고 지방회관(1927년)

사적지 종류 장소 국가 미국
대륙 북아메리카 지역 일리노이
문헌상 3901 South Lake Park Avenue, Chicago, IL
한글 일리노이주 시카고 사우스 레이크 팍크 애비뉴 3901
현지 3901 South Lake Park Avenue, Chicago, IL
역사적 의의
1927년 당시 대한인국민회의 시카고 지방회관
설명
1918년 2월 시카고와 그 인근에 거주하는 한인들의 명의로 대한인국민회 북미지방총회 시카고 지방회의 설립청원이 접수되었다. 이에 3월 1일 정식으로 시카고 지방회가 설립되었다. 『신한민보』에 실린 「국민회 사무소」 주소록에 보면, 1924년 1월에는 워렌가(Warren Ave) 1805번지에 지방회관이 있었으나, 1925년 10월경부터 노스폴리나가(North Paulina St) 7627번지로 옮겼다. 그 후 1927년 7월 레이크 팍크가(Lake PakeAve) 3901번지로 이전하였다. 1927년 이전한 이후 시카고 지방회장에는 김경이 맡게 되었다. 레이크 팍크가에 있었던 지방회관은 1928년 7월경 시카고 한인감리교회가 있었던 옥데일가(Oakdale Ave) 826번지로 옮겼다. 레이크 팍크지역은 미시건 호수 옆에 있는 동네로 당시에는 번화가였지만 현재는 건물들이 대부분 헐리고 주택 몇 채만이 남아 있다.
1927년 당시의 주소지는 없고, 당시의 주소지로 추정되는 곳에는 빈 공터로 남아있다. 시카고 지방회관이 있었던 3901번지 건너편은 3868번지의 주택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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