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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카고 국민회관(1920년) 겸 류재익 한인여관

사적지 종류 장소 국가 미국
대륙 북아메리카 지역 일리노이
문헌상 2067 Prairie Avenue, Chicago, IL
한글 일리노이주 시카고 사우스 프레리 애비뉴 2069
현지 2067 South Prairie Avenue, Chicago, IL
역사적 의의
1920년 당시 대한인국민회 시카고 지방회관이자 류재익이 경영했던 한인여관
설명
대한인국민회 시카고 지방회는 1910년에 처음으로 설립되었다가 1913년에 해산을 당한 후, 1918년 3월 1일 복설되었다. 그 후 활발한 활동을 전개하였던 시카고 지방회는 1920년 5월 임원과 회원들이 떠나고 특별한 활동이 없었기 때문에 해산되고 말았다. 이와 같이 시카고 지방회가 또 다시 해산을 한 이유는 지방회를 이끌어갈 만한 지도적 인물이 부족했기 때문이라고 한다.
1920년 당시 시카고 지방회관은 류재익이 경영하던 여관에 있었다. 류재익의 여관에 대해서는 1920년 4월 30일자 『신한민보』 「여관 확장」이라는 광고에, “본인은 모든 일을 본 때 있게 사용하오니, 유람차로나 노동이나 상업이나 주의하시는 이는 다오옵소서”라고 게재하고 있다.
당시의 시카고 지방회관 주소지는 없다. 다만 프레리가(Prairie Avenue)와 21번가(21th Street) 모퉁이가 당시 프레리가(Prairie Avenue) 2067번지일 것으로 추정된다. 현재 그 자리에는 빈 공간으로 남아 있다. 주차장 선이 그어진 것으로 보아 얼마 전까지는 주차장으로 사용하였던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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