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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지회 회관 1

사적지 종류 장소 국가 미국
대륙 북아메리카 지역 하와이
문헌상 오아후섬 호놀룰루시 쿠아키니 스트리트 121번지
한글 하와이주 오아후섬 호놀룰루 쿠아키니 스트리트 121
현지 121 Kuakini St., Honolulu, Oahu, Hawaii
역사적 의의
이승만이 미주 동포들의 생활안정 및 독립운동을 위해 세운 동지회의 회관 건물
설명
동지회는 1921년 7월 21일 하와이 호놀룰루에서 이승만이 미주동포들의 단결과 생활안정 및 독립운동을 위해 조직한 단체이다. 동지회는“상해임시정부를 옹호하며 대동단결을 도모하되, 임시정부의 위신을 타락하거나 방해하려는 불충불의한 국민이 있으면, 본회가 일심하여 방어하며 상당한 방법으로 조처”한다고 하여, 임시정부 옹호를 주목적으로 내세웠다. 조직은 중앙부와 지방회로 나뉘어져 있다. 1930년부터 각 지방에 지방회를 조직하였는데, 전성기 때는 하와이에 9개의 지방회가 건설되었다. 회원은 400명에서 150명 정도였다.
동지회관은 1930년 8월 쿠아키니 스트리트(Kuakini Street) 121번지에 월세를 얻어서 사용하다가 1942년 11월 킹 스트리트(N. King St.)에 전방 4채, 살림집 3채를 9,100달러에 매수하였다.
2002년 실태조사 당시 쿠아키니 스트리트 139번지로 비정했으나, 2009년 쿠아키니 스트리트 121번지로 재비정하였다. 121번지는 당시의 건물을 새롭게 단장한 2층이다. 따라서 당시의 건물이라고 보이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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