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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룽 어랑촌 전투지

사적지 종류 장소 국가 중국
대륙 아시아 지역 지린성
문헌상 화룡현 어랑촌
한글 길림성 화룡시 와룡향 어랑촌 야계 골짜기
현지 吉林省 和龙市 卧龙乡 渔郎村 原鸡峡
역사적 의의
1920년 10월 22일 김좌진부대와 홍범도 연합부대가 일본군을 섬멸했던 전투지
설명
어랑촌전투(漁郎村戰鬪)는 어랑촌 마을을 중심으로 1920년 10월 22일 아침부터 종일 계속되었다. 독립군 측은 대한군정서(大韓軍政署)와 홍범도(洪範圖) 부대 등 연합부대 1,500여 명이 투입되었다. 일본군은 카노 기병연대(加納騎兵聯隊)를 필두로 독립군 토벌을 위해 일본군 대부대가 출동하였다. 이 전투에서 독립군들은 일본군 연대장 카노 이하 장병 1천여 명을 사살하였다. 이에 반해 독립군 부대는 전사 1백여 명, 실종 90여 명, 부상 200여 명에 불과하였다.
당시 전투가 있었던 곳은 어랑촌과 천수평(泉水坪) 중간에 있는 '야계골'이라 불리는 골짜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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