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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징 조선혁명군사정치간부학교 훈련소 (천녕사)

사적지 종류 장소 국가 중국
대륙 아시아 지역 장쑤성
문헌상
한글 강소성 남경시 강령구 상방진 장산림구 천녕사
현지 江苏省 南京市 江宁区 上坊镇 长山林区 天寧寺
역사적 의의
조선혁명군사정치간부학교 제3기생의 훈련장소
설명
1930년대 만주사변과 상해사변이 발발하여 중국의 정치 정세는 크게 변화하였다. 이에 독립운동노선의 새로운 활로를 모색하던 김원봉은 1932년 7월 난징에 조선혁명군사정치간부학교(朝鮮革命軍事政治幹部學校; 조선혁명 간부학교, 조선혁명 간부훈련반, 의열단 간부 학교로도 불림)를 설립하였다.
조선혁명간부학교는 제1기에서 제3기까지 총 125명의 청년 투사를 양성하였는데, 이곳 천녕사(天寧寺)는 1935년에 3기생들이 훈련받던 장소이다.
2002년 현재, 천녕사는 사람들이 거의 찾지 않아 폐허지로 변하였다. 그러나 정문 주춧돌과 두 그루의 오동나무는 옛날의 흔적을 그대로 간직하고 있다. 또한 건축물의 흔적이 주변에 남아있고, 현판에는 '천녕사'라는 글씨가 희미하게 남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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